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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심혜진 기자]반 페르시의 아들 샤킬./사진=샤킬 인스타그램부전자전이다. 로빈 반 페르시(37·페예노르트)의 아들 샤킬 반 페르시(13)가 명품 발리슛을 선보였다.

페예노르트의 U-15 팀에서 활약 중인 샤킬은 11일(한국시간) 아약스 U-15와의 경기서 발리 슈팅으로 원더골을 터트렸다. 팀은 8-3 대승을 거뒀다.

명품 발리슛 상황은 이랬다. 팀이 3-2로 앞선 상황. 왼쪽 측면에서 넘어오는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샤킬이 그대로 점프해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골키퍼가 막을 순 없었다. 샤킬을 비롯해 팀 동료들은 모두 환호했다.

네덜란드 현지 언론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아버지인 반 페르시를 연상시켰다. 반 페르시는 왼발 슈팅에 능한 선수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그의 아버지의 축구 재능을 이어받았다”고 칭찬했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축구를 시작한 샤킬은 현재 아버지와 같은 팀인 폐예노르트의 유소년 팀에서 활약 중이다.

샤킬이 발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사진=FOX스포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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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요리 연구가 겸 유튜버 국가비가 자가격리 상태로 생일파티를 가져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자가격리 중 생일파티를 열어 비난을 받은 국가비가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문을 남겼다.

그는 지난 10일 유튜버 영국남자이자 남편 조쉬가 국가비의 생일을 기념해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가진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본 본 누리꾼들은 자가격리 상태로 지인들을 만나는 국가비의 행동을 지적했다.

영상에서 국가비는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채로 자유로운 모습으로 지인들과 거리낌없이 대화를 하거나 파티를 즐겼다. 논란이 일자 국가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지만 해명글에 불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리꾼들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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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비는 “치료를 위해 어렵게 한국행을 결정하면서 자가격리 생활과 수칙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정보를 확인하고 지인이 방문할 시의 행동요령에 대해 보건소에 문의한 적이 있다. 그때 사회적 거리(2m)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상황에서라면 대면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안내 받았다”고 설명했다.하나파워볼

이어 “업로드된 영상에 대해서도 방역수칙 위반 사실이 있다면 확실하게 조치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관할 보건소와 연락했고 정확한 상황을 설명했다”고 강조했다.

국가비는 “가족이라도 집안에 들어가는 것은 안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외부인의 내부 출입은 불가하다” “2m 밖에서 마스크를 쓴 채 접촉 없이 짧은 안부 정도는 나눌 수 있다” “입국시 음성 판정 받았고 증상이 없기 때문에 위반이 아니라고 안내 받았다” 등 보건소로부터 안내 받은 상황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해명했다.

덧붙여 “물론 그렇다하더라도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방문 자체를 가급적 자제해야 하는 것이 맞았다”며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위험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했다. 제 불찰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감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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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가비는 또 한 번 자신이 영상 촬영 당시 마스크를 착용했고, 2m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외부인이 집 내부로 방문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잠시 마스크를 내려 1초 정도 초를 불었다” “거실 안에서 마스크를 벗고 립스틱을 바르는 행동은 방역수칙에 잠시나마 소홀했다” 등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하기도 했다.

또 현재는 남편과 생활 구역을 나눠 격리 중인 상태라고 밝힌 국가비는 해당 영상을 편집 및 업로드하는 과정 내내 자신의 무지함을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부끄럽다고도 표현했다.

이렇듯 국가비는 장문의 사과문을 남기며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자신의 잘못에 대해

해명했지만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다. 특히 누리꾼들은 최근 자궁내막증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국가비가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건강보험료를 비롯한 각종 세금을 분명하게 납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지난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 영국에서 가정을 꾸려 생활해왔다.

프나틱을 꺾고 1위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에 진출한 젠지 ‘라스칼’ 김광희가 징동 게이밍과의 8강 대결을 희망했다. 

젠지는 9일 오후 중국 상하이 미디어 테크 스튜디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최종전서 프나틱을 꺾고 1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젠지는 5승 1패를 기록, 4승 2패의 프나틱을 꺾고 1위로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라스칼’ 김광희는 경기 후 인터뷰서 “1위한 것도 만족스럽고, 마지막 경기도 좋았던 거 같아서 기쁘다”며 “경기 폼은 괜찮다. 팀도 잘해주고 있으며 시팅을 잘 받는 덕분에 좋아보이는 거 같다. 딱히 무대 안가리고 원래 하던대로 한 덕분에 큰 무대서 강해보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광희는 8강 상대에 대해선 “예전에 승리했던 징동 게이밍을 만나고 싶다”며 “준비는 하던대로 할 것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이미지=롤드컵 방송.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창정이 여전한 예능감과 가창력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제시, 캡사이신(신봉선), 임창정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임창정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연예인 윤곽주사 후기 사진’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관만 나온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이 임창정임을 알아본 것. 이에 임창정은 “저렇게만 올라와 있는데 그 옆에 의사랑 나랑 찍은 사진이 붙어 있다. 저 의사가 우리 엔터에 투자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파워볼사이트

3년 전 광화문에서 일어난 음향 사고 이야기도 이어졌다. ‘내가 저지른 사랑’을 부르던 중 노래가 느려지는 사고가 일어난 것. “아직도 의문이다. 디지털 음원인데 음향 사고가 날 이유가 없다”는 임창정은 “임창정이 이슈 만들려고 일부러 그랬다는 의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연기 활동 계획도 빼놓을 수 없었다. 다수의 영화에서 사랑받았던 그는 최근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임창정은 “3년 전에 영화를 했다. 그런데 전 영화, 그 전 영화 성적이 좀 안 좋았다. 댓글도 접하고 여러 의견을 조합한 결과 연기를 잠깐 쉬어야겠더라. 너무 뻔한 연기에 얼마나 다양한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까, 한계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쉬고 공부를 더 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연기를 해도 단역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라마를 왜 하지 않느냐는 ‘아는 형님’ 멤버들의 질문에는 “내년쯤에 미니시리즈 16부작”이라고 운을 떼 기대감을 높인 후 “들어오면 할 생각”이라는 말을 더해 황당함을 안겼다. 

자신이 대표로 있는 새 소속사 건물에서 겪은 이야기도 들려줬다. “엘리베이터 내리면 야외다. 엄청 큰 구렁이가 나를 봤다. 지도 놀랐다”는 것. 그러면서 “데크를 다 뜯으러 왔는데, 관련된 분이 살려주라고 하더라. 사업을 돕고 집터를 지키기 위한 영물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근데 아직까지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임창정은 신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를 ‘아는 형님’ 멤버들 앞에서 열창, 귀호강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현장 방문 신청은 19일부터 시작
중위 소득 75% 이하 가구가 대상
생계급여 등 다른 지원 중복 불가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정성원 기자 =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 복지제도로 지원받을 수 없었던 가구에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12일 보건복지부(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날부터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25% 이상 감소해 생계가 곤란하지만, 기존 복지제도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지 못한 코로나19 피해 가구다.

코로나19 피해 가구의 조건은 기준 중위소득이 75% 이하다. 중위소득 75% 이하는 1인 가구 월 131만8000원, 2인 가구 224만4000원, 3인 가구 290만3000원, 4인 가구 356만2000원, 5인 가구 422만1000원, 6인 가구 488만원이다.

또 지역별로 상이한 가구별 재산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지역별로 대도시 6억원, 중소도시 3억5000만원, 농어촌 3억원 이하여야 한다.

가구별 지원금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1회 지급한다.

시군구는 신청 인원이 예산을 초과할 경우 가구소득 저소득자, 소득감소율이 높은 순, 연 소득이 낮은 순 등의 우선순위로 지급할 수 있다.

다만,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폐업점포재도전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 구직급여 등과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소득은 신청자의 제출 자료, 근로소득, 사업소득에 대한 공적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재산은 별도 제출 자료 없이 공적 자료로 확인한다.

올해 7~9월 소득이 과거 비교 대상 기간보다 25% 이상 감소했을 경우 소득이 감소했다고 판단한다. 과거 비교 대상은 지난해 월 평균소득, 지난해 동기 월 소득 또는 평균소득, 올해 1~6월 월 소득 또는 평균소득 중 유리한 기준을 선택할 수 있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 본인이 복지로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쳐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하고, 소득 감소 관련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동행복권파워볼

현장 방문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거주지 소재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현장 방문 시 세대주나 동일세대 내 가구원, 대리인이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소득 감소 관련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정부는 또 신청자가 몰리지 않도록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신청 요일제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 ▲토요일 홀수 ▲일요일 짝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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